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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테마] 독특한 ‘유행어’를 사용한 노래 제목을 가진 스타는?…빅스(VIXX)-갓세븐(GOT7)-스트레이키즈(Stray Kids)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9.1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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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독특한 ‘유행어’를 사용한 노래 제목을 가진 아이돌들이 있다. 

이들은 가창력 뿐만 아니라 특이한 네이밍센스로 팬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바로 빅스(VIXX)-갓세븐(GOT7)-스트레이키즈(Stray Kids)가 그 주인공이다. 

빅스(VIXX)-갓세븐(GOT7)-스트레이키즈(Stray Kids)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들은 각각 ‘대.다.나.다.너’, ‘하드캐리’, ‘갑자기 분위기 싸해질 필요없잖아요’라는 독특한 제목을 타이틀곡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같이 재밌는 제목으로 활동했던 아이돌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빅스(VIXX)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 빅스 (데뷔 : 2012년 5월 24일) 

지난 2012년, 싱글 앨범 ‘SUPER HERO’로 처음 얼굴을 알린 빅스.

빅스는 6인조 보이그룹으로 라비, 켄, 레오, 홍빈, 엔, 혁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다칠 준비가 돼 있어’, ‘hyde’ 등 독특한 컨셉으로 이른바 ‘컨셉돌’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5월 ‘桃源境 (도원경)’이 역주행하며 빅스의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대.다.나.다.너’는 지난 2013년 7월, 리패키지 앨범 ‘Jekyll’에 수록된 타이틀곡이다. 

당시 작곡가 이민수가 자신의 SNS에 ‘대.다.나.다.너’ 김이나 작곡가의 멘붕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대.다.나.다.너’ 제목 공개 후 빅스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빅스라는 아이돌이 얼마나 비주얼적 가치가 있는 그룹인지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지난 4월 빅스는 앨범 ‘EAU DE VIXX’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향’으로 활동했다. 

현재 멤버들은 각자 개인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갓세븐(GOT7)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 갓세븐 (데뷔 : 2014년 1월 16일)

지난 2014년, 미니 앨범 ‘Got it?’로 처음 이름을 알린 갓세븐

갓세븐은 7인조 보이그룹으로 JB, 마크, 잭슨, 진영, 영재, 뱀뱀, 유겸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A’, ‘딱 좋아 (Just right)’, ‘Never Ever’ 등을 발매하며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다. 

또한 정규 3집 컴백을 준비하며 멤버 개개인의 솔로곡을 공개하며 가창력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하드캐리’는 지난 2016년 9월 ‘FLIGHT LOG : TURBULENCE’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이후 갓세븐은 단독 예능 ‘갓세븐의 하드캐리’에 출연하기도 했다. 

갓세븐은 오는 17일 세번째 정규앨범  ‘Present : YOU’로 컴백을 예고했다.  

스트레이키즈(Stray Kids)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 스트레이키즈 (데뷔 : 2017년 11월 1일_앨범기준)

멤버들은 지난해 10월 Mnet 서바이벌 예능 ‘스트레이 키즈’에 출연하며 처음 이름을 알렸다. 

당시 방송에 출연했던 방찬, 우진,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 모두가 데뷔에 성공했다. 

이들은 앨범 ‘Mixtape’으로 프리 데뷔한 이후, 지난 3월 ‘I am NOT’으로 정식 데뷔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또한 ‘2018년 소리바다 어워즈’에서 신한류 루키상을 수상하며 가능성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갑자기 분위기 싸해질 필요 없잖아요’는 지난달 발매한 ‘I am WHO’의 수록곡으로 알려졌다. 

해당 곡은 멤버 방찬, 창빈, 한이 직접 작사·작곡을 한 것으로 화제를 모았다. 

‘갑자기 분위기 싸해질 필요 없잖아요’는 신조어 ‘갑분싸’의 의미로 알려졌다. 

한편 스트레이키즈는 14일 ‘뮤직뱅크 인 베를린’에 참가하기 위해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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