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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한돈 “가수로 유명해져서 여동생 찾고 싶다”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08.29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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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29일 방송된 ‘아침마당’은 도전 꿈의 무대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수 한돈은 “동생이 1살때 부모님 이혼으로 저는 아버지한테 보내졌고 아버지와 새어머니 사이에서 자랐다. 그러다 아버지가 아프셔서 작은어머니 고향쪽으로 가게됐다. 16살때까지 시골에서 나무를 해가며 살았다”고 말했다.

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이어 “동생이 이민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17살때 서울로 올라가 양복기술을 배웠다. 동생을 찾기 위해 열심히 일했지만 입양갔다는 소식을 들었다. 미국에갔는지 한국에있는지 모른다. 동생을 찾기 위해 유전자 검사도 신청해놓는 등 여러가지 노력을 하고 있다. 유명가수가 되어 동생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

KBS1 ‘아침마당’은 월~금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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