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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가수 유현상, ‘여자야’ 열창…“귀감이 되는 가수 되겠다”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08.2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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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28일 방송된 ‘아침마당’엔 가수 겸 작곡가 유현상이 출연했다.

유현상은 락 음악을 하다가 90년대 초 트로트가수로 변신하고 ‘여자야’라는 음악을 발표했다.

유현상은 음악에 대한 편견이 없었기에 한 장르를 고집하지 않았다.

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유현상은 기타를 치며 ‘여자야’를 불러 박수를 받았다.

유현상은 또 “앞으로 귀감이 되고 모범이 되는 그런 가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KBS1 ‘아침마당’은 월~금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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