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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화려한 뉴욕 패션계를 그린 영화…새삼 ’화제’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03.2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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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06년 10월 25일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데이빗 프랭클 감독 작품으로 매립 스티립, 앤 해서웨이, 스탠리 투치 등이 출연한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저널리스트의 꿈을 안고 뉴욕에 상경한 사회초년생이 악명 높은 패션지 편집장의 신입비서로 취직하면서 일과 사랑에서 성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린 코미디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영화 포스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영화 포스터

영화의 제작에서 가장 중요했던 것은 원작의 유명세가 있기에 그 기대를 넘어서야 한다는 것이었다.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다른 영화들처럼 소설 속의 상상력을 실체화하는 일은 자칫 잘못하면 더욱 실망스러운 결과를 내놓을 수 있었을 터.

하지만 지난 2017년 5월 3일 재개봉을하면서 소설의 상상력과 재미를 뛰어넘은 것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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