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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김환희, 훌쩍 큰 최근 근황은?…어린 나이에도 극중 존재감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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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곡성’ 아역 배우 김환희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김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상 연결 사진 월화에 맨날 보던 날찾아가 그리워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환희는 촬영장에서 모습을 담았다. 털모자와 분홍색 패딩, 멜빵바지를 입고 귀여운 매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김환희 인스타그램
김환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날 찾아 그리고 휘가 보고싶어욜”, “진짜루요 ㅠㅠㅠㅠㅠ 끝나니까 심심해 죽겠어요”, “저도요ㅠㅠ 휘 덕에 즐겨봤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김환희는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서강준의 동생 임휘 역을 맡아 철없지만 유쾌한 에너지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앞서 영화 ‘곡성’에 출연했을 당시 15살의 나이였던 그는 벌써 훌쩍 성장해 ‘날 찾아’에서 보여준 다채로운 표정부터 눈빛, 다양한 감정을 담아낸 연기에 호평이 이어진 바 있다.

지난 2008년 ‘불한당’으로 데뷔한 김환희는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로 성장하며 차기작에 대한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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