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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남편 백조원에게 선물 받은 꽃다발…‘나이 차이 무색한 애정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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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에게 받은 꽃다발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백종원과 소유진 부부의 근황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소유진은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게 무슨 일이야"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꽃다발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소유진이 공개한 사진 속 꽃다발에는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라는 메시지가 더해져 있어 시선을 끌기도 헀다. 또한 소유진은 사진을 공개하며 이 꽃다발을 선물한 이가 남편 백종원이라는 추측이 가능한 내용을 덧붙이기도 해 관심을 끌었다.
 
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백종원님 스윗하다", "진짜 잘 어울림", "방송 나오는거 보면 너무 화목해보임", "사랑하는게 눈에 보이네요", "부부의 날까지 챙기는 센스", "보기 좋은 부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소유진과 백종원은 결혼 이후 슬하에 3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은 백종원, 자녀들과 함께하는 가족의 일상을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공개하며 주목 받고 있기도 하다. 

결혼 당시 15살 나이 차이로 인해 화제를 모았던 백종원과 소유진은 꾸준히 방송 활동 등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기도 하다. 백종원은 본래 직업은 사업가지만 현재 '골목식당', '맛남의 광장' 등에 출연 중이다. 백종원의 아내이자 배우인 소유진은 '아빠본색' 등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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