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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상아, 전남편들과 이혼 후 생긴 루머…세 번째 결혼 서두른 이유가 딸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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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배우 이상아가 과거 전남편들과 이혼 이후 각종 루머에 시달렸던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상아는 세 번의 이혼 이후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탤런트 이상아는 "이혼에 대한 루머들이 너무 많았다. 이상아 사치가 심하다, 빚이 많다. 루머들이 너무 많아서 상처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당시 이상아는 "지금은 명품 산 지도 오래됐다. 제 수준에 맞게 산다. 당시에도 내 수준에는 이 정도는 사도 된다고 해서 산 거다"라며 유행에 미친듯 따라가는 그런 여자가 아니다고 주장하며 루머에 대해 반박하고 나섰다. 
 

MBC '사람이 좋다' 화면 캡처
MBC '사람이 좋다' 화면 캡처

   
이외에도 또 다른 프로그램을 통해 이상아는 할아버지의 재산을 탕진한 아버지로 인해 집안의 가장이 됐던 사연, 20대 가장이라는 짐을 내려 놓기 위해 빠른 결혼을 선택했다는 사실 등을 털어 놓기도 했다.

이상아는 과거 26살 어린 나이에 개그맨 김한석과 결혼헀으나 1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사업가인 두번째 남편과 재혼해 딸 서진이를 출산하기도 했으나 끝내 이혼했다. 이후 이상아는 직업이 사업가인 세 번째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그러나 이상아는 세 번째 남편과 결혼 13년 만에 이혼을 결정했다.

특히 이상아는 과거 '모던패밀리'를 통해 "서진이에게 아빠를 만들어주기 위해 세 번째 결혼을 서둘렀다"고 고백해 주목 받기도 했다.

이외에도 이상아는 방송을 통해 딸 서진이와 함께하는 일상, 딸 서진이의 근황이 담긴 사진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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