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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막내극장' 신다은♥임성빈, 반려견 봄이 소개…'알고 보니 13살 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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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우리집 막내극장'에 신다은과 반려견 봄이가 출연했다.

21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우리집 막내극장'에는 반려견 봄이를 소개한 신다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JTBC '우리집 막내극장' 예고 캡처
JTBC '우리집 막내극장' 예고 캡처

방송에 앞서 공개된 '우리집 막내극장' 1회 예고에는 집을 뛰어다니는 봄이의 모습이 등장한다. 신다은은 봄이에 대해 "사람들이 다 '애긴가봐' 이래요. 간식도 잘 먹고"라고 소개했다. 이어 봄이에게 "아니야. 깊이 생각하지 말고 먹어봐"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봄이는 집안 내 서열 1위로, 동안 외모와 달리 올해 13살이 된 노령견이다. 사람 나이로 치면 무려 70대다. 이날 방송에서 신다은은 봄이의 건강검진을 위해 동물병원을 찾는다.

1985년생인 신다은의 나이는 올해 36세로, 1983년생으로 38세인 남편 임성빈과는 두 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신다은과 임성빈은 지난 2016년 5월 결혼했다.

한편 JTBC '우리집 막내극장'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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