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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노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재해석…이모 서지오 생각나는 시원한 가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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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사랑의 콜센터'에 출연 중인 '미스터트롯' 톱 7 진출자 트로트 가수 김희재가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자신만의 매력이 돋보이는 노래로 재해석한다. 김희재의 노래하는 모습이 담긴 예고 영상이 공개된 이후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김희재는 팬의 요청을 받고 조용필 원곡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부르게 된다.

이날 '사랑의 콜센터'에서 김희재가 부르게 된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는 지난 1990년 발표 이후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국민 가요 중 하나다. 김희재는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열창하며 매력적인 음색을 자랑한다.
 
TV조선 '미스터트롯 사랑의 콜센터' 화면 캡처
TV조선 '미스터트롯 사랑의 콜센터' 화면 캡처
 
예고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김희재 #꿀성대 #노래천재 #춤희재 #매력부자 희재님때문에 본. 방. 사. 수. 합니다!! 김희재 화이팅!!!", "#김희재 #꿀성대 #노래천재 #춤희재 #매력부자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역시, 희재님 꿀보이스로 들으니 더 좋은곡이 돼버렸네요~ 자장가 아무거나 듣지 마세요!~ 이젠 귀에 좋은 희재님 자장가만 들어요~", "#김희재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사랑의 콜센타 #잠못드는밤 #희재사랑본방사수~희재빨리보고싶어요", "#김희재 #사랑의콜센타 #블루투스 켜놔야 겠어요 혹시나 #희재님과 마음이 연결 될려나~ㅋ", "#김희재#사랑의 콜센타8회#이젠 그랫으면 좋겠네.희재님 땜에 더 못자게 만드는거 아닌가 몰라요..희재님 열응합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희재는 과거 어린 나이에 '스타킹'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트로트 신동 면모를 보이며 주목 받았었다. 해군 제대를 앞두고 '미스터트롯' 경연에 참여한 김희재는 최종 순위 7위를 차지하는 등 실력을 인정 받으며 사랑 받고 있다.

울산이 고향인 김희재는 '미스터트롯' 종영 이후 부모님과 가족 관계 등에 대한 관심을 바4ㄷ기도 했다. 특히 '미스터트롯' 결승전 무대 당시 김희재의 어머니 옆자리에 이모인 가수 서지오가 함께 참석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김희재는 그동안 이모가 서지오임을 밝히지 않은 이유에 대해 자신의 실력으로 인정 받고 싶었다고 털어 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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