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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OW] 워너원 출신 박지훈, “컴백 시기 5월쯤?…드라마도 계속 검토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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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워너원 출신 박지훈이 컴백 일정을 앞두고 있다.

22일 톱스타뉴스 취재 결과 박지훈 소속사 관계자는 “컴백 일정은 정확하지 않으나 5월 중순쯤 컴백을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뮤직비디오 촬영 전이며 앨범 작업은 계속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박지훈은 ‘L.O.V.E’에 이어 ‘360’ 발매해 남성미 넘치는 무대를 선사한 바 있다.
 
박지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박지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5개월 만에 가수로서 컴백을 알리며 새로운 음악을 통해 보여줄 색다른 모습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박지훈은 ‘조선혼담공작소’를 통해 배우로서 행보를 보여줬다. 조선 최초의 이미지 컨설턴트로 도성 최고 셀럽 고영수 역으로 능청스러운 연기로 호평을 받기도 했다.

그의 배우 활동에 대해서 관계자는 “현재는 앨범 활동에 주력 중이며 다양한 작품을 검토 중이긴 하다”고 덧붙였다.

박지훈은 드라마 ‘주몽’을 통해 아역 배우로 활동한 적이 있다. 이후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최종 2위를 기록하며 워너원으로 데뷔해 활발하게 활동했다.

솔로 가수 겸 배우로 존재감을 드러낸 박지훈의 2020년 열일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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