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전소민, ‘런닝맨’ 이어 이광수와 가족되나…“전속계약 논의 중” (공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오정 기자] 배우 전소민의 소속사 이적 소식이 전해졌다.

15일 전소민이 킹콩 by 스타쉽과 전속계약을 최종 조율단계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대해 킹콩 by 스타쉽 측은 톱스타뉴스와 전화에서 “아직 논의 중”이라고 답했다.

전소민이 킹콩 by 스타쉽과 전속 계약을 체결할 경우, 전소민이 고정 출연 중인 SBS ‘런닝맨’에 이어 이광수와 소속사 가족이 된다.
 
전소민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전소민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그러나 전소민은 현재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을 모두 중단한 상태다. 앞서 전소민 측은 건강회복을 위해 한 달여 간 모든 활동을 중단하겠다 밝혔으며, ‘런닝맨’ 역시 잠시 휴식기를 갖고 있다.

또한 최근 전소민의 동생이 전소민과 그의 가족들에게 쏟아지는 악플을 폭로해 화두에 오르기도 했다.

악플과 건강 문제로 전소민에 대해 많은 이들의 걱정이 이어지던 가운데, 이번 새로운 소속사와 전속계약 소식에 세간의 응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전소민과 전속계약을 검토 중인 킹콩 by 스타쉽에는 이동욱, 이광수, 송승헌, 유연석, 이미연, 임수정, 조윤희 등이 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