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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 전영주, 녹화장에 “3명 더 있다” 발언…‘아이돌 관상가’로도 유명한 그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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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비디오스타’ 무속인 전영주가 녹화장에 귀신이 있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관상학자 노승우, 풍수지리학자 조남선, 무속인 별당아씨와 전영주, 방은미, 우석도령이 출연한다. 

이날 ‘비디오스타’에는 이들에게 관상을 보일 여러 명의 패널들도 함께 한다. 방송인 하지영, 배우 이은, 아나운서 조은나래와 정이나, 트로트 가수 이채윤과 하동근, 써드아이 유림, 다크비 D-1과 이찬이 함께한다.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이날 출연자들은 “저 결혼할 수 있냐” “좋은 집터 구하는 방법” “피해야하는 관상” “오래살 수 있을지” 등 다양한 질문을 던진다.

그중 무속인 전영주는 “제 눈에는 16명이 보인다”고 말해 오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날 ‘비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하는 이들은 무속인, 패널 모두 포함해 총 13명이었다. 전영주의 말에 김숙, 박나래는 기겁하며 “이건 너무 무섭다”고 비명을 질렀다.

전영주는 “제 눈에는 저기에도 있고 여기에도 있다”며 “이런 얘기해도 되냐”고 입을 열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전영주는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에 출연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스타 무속인이다. 그는 ‘황금알’ ‘세레나데 대작전’ 등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현재 그는 유튜브 채널 ‘미남TV’를 운영 중이다. 그의 채널은 7일 현재 구독자 12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아이돌 관상을 보는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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