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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한소희, 정체는 ‘내연녀’…원작까지 관심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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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 출연하는 배우 한소희의 정체가 드러났다.

지난 27일 첫방송된 JTBC ‘부부의 세계’에서는 김희애(지선우 역)가 남편 박해준(이태오 역)의 외도 상대를 알아차리고 충격에 빠진다.

김희애는 박해준의 외도 사실을 알고 심은우(민현서 역)에게 남편을 미행해줄 것을 부탁한다.
JTBC ‘부부의 세계’ 방송 캡처
결국 남편에게 내연녀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김희애는 불륜녀의 정체가 한소희(여다경 역)임과 주변 사람들이 모두 자신을 속이고 있었다는 것에 분노에 휩싸인다.

한편 박해준의 내연녀 여다경 역을 맡은 한소희는 과거에도 MBC ‘돈꽃’에서도 내연녀 윤서원 역을 연기한 것으로 확인된다.

이에 몇몇 시청자는 “한소희 팬인데 맨날 역할이...” “전 드라마에서도 불륜녀. 이번에도... 다른 역할 좀 맡아봤으면”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박해준을 둘러싸고 한소희와 김희애가 어떤 갈등을 펼칠지, 궁금증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드라마 ‘부부의 세계’는 영국BBC 드라마 ‘닥터 포스터’를 원작으로, 몇부작인가에 대한 궁금증 역시 커지고 있다. 총16부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매주 금·토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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