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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세계-첫방’ 김희애, 첫 장면부터 남편 박해준과의 격정적인 베드신…드라마 원작 영국 BBC 화제작 ‘닥터 포스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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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부부의 세계’ 에서는 김희애가 첫 방면부터 남편 박해준과 베드신을 하고 행복함을 만낏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7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첫방송’(연출 모완일/ 극본 주현)’에서 선우(김희애)는 고산시 가정사랑병원 부원장으로 가정의학과 전문의이다. 

 
jtbc‘부부의 세계’ 방송캡처
jtbc‘부부의 세계’ 방송캡처


선우(김희애)는 영화감독 남편 태오(박해준)이 촬영 출장에서 돌아 온 날 정사를 하고 에너지가 충만하게 됐는데 다음날 출근하는 자신을 살뜰히 챙겨주는 남편에게서 행복함을 느꼈다. 선우는 남편 태오의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하고 태오는 아내가 준비한 생일 파티의 중심에서 행복함을 만끽했다. 

선우(김희애)는 강석(박충선)이 술을 마시고 환자를 응급처치를 하다가 목을 졸랐다는 의심을 받고 경찰에 잡히게 됐는데 선우는 강석의 편을 들어주면서 겨우 위기에서 구해줬다. 이 드라마는 영국 BBC 최고의 화제작 '닥터 포스터'를 원작으로 사랑이라고 믿었던 부부의 배신으로 끊어지면서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야기이다.

선우(김희애)는 남편이 자신에게 둘러 준 머플러에 빨간 긴 머리카락을 보고 효정(김선경)을 떠올리고 남편 태오와의 불륜을 의심하고 빨간색의 긴 머리를 한 사람들만 보면 이상하게 생각했다. 태오의 조감독 등 사람들로부터 남편 태오의 다른 면을 듣게 되고 의심은 점점 커져 가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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