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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 첫 방송 ‘D-1’ 가족사진 공개…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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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이 가족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최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 #한번 다녀왔습니다 송가네 3월 28일 토요일 저녁 7:55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앞머리를 내리고 더욱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차화연, 천호진, 이초희, 오윤아, 오대환과 가족으로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를 본 절친 이정현은 “본방사수합니다”라며 응원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련히 그대 웃어요의 추억이...이번 드라마도 대박나세여”, “송나희 화이팅!”, “누나 나오는데 어찌 본방사수를 안 할 수가 있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지난 25일 ‘한 번 다녀왔습니다’ 제작발표회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이민정은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저희 가족이나 모든 시청자가 시청할 수 있는 드라마를 하고 싶었다”며 “천호진, 차화연, 김보연 선생님 이야기를 들으면서 혹 넘어갔다”고 말했다.

이번에 맡은 송나희 역은 “바깥에서는 똑 부러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집안에서는 다르다. 안팎이 다른 캐릭터로 이상엽 씨와 다투는 케미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바람 잘 날 없는 송가네의 파란만장한 이혼 스토리로 시작해 결국 사랑과 가족애로 따뜻하게 스며드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며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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