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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라스' 퇴근길, 아이돌 못지 않는 인기…민폐 지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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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미스터트롯'에서 미(3위)를 차지한 이찬원의 인기가 폭발적인 가운데 열정적인 팬들의 행동에 이목이 모이고 있다.

최근 한 트위터 이용자는 "아 아줌마들 님들 10시간 기다린거 X도 안궁금해요 지들이 보고싶어서 기다린거면서 왜 가수한테 생색내? 선물도 저따구로 넣으니까 가수 얼굴 맞지. 진짜 영상보니까 종이백에 맞은거 같던데 저 사람뿐만 아니라 다들 선 지키세요 진짜"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이찬원의 차가 등장하자 차에 붙은 많은 팬들이 "10시간을 기다렸다" "문 좀 열어달라"고 외치며 창문으로 선물을 넣고 있다.

트위터 영상 캡처
트위터 영상 캡처

당시 이찬원은 MBC '라디오스타' 녹화를 마치고 퇴근하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많은 팬들이 차에 가까이 붙으며 위험한 상황이 발생했다. 차안으로 던져지다 싶이 하는 선물을 받는 이찬원의 얼굴은 당황한 표정이 역력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찬원이도 위험해보인다. 너무 속상하다" "아이돌은 경호원이라도 있는데 미트 출연자들은 경호원도 없고 이런 경험이 없어서 더 대처가 어려운 것 같다" "아 진짜 저 사람들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좋다고 따라다니는데 피해는 주면 안되지" "지가 좋다고 기다리곤 10시간 기다린거 뭐 어쩌라고 저러는건지" "찬원이 너무 부담스러워하는게 보인다"라며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이찬원 / 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이찬원 / 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이찬원 외에도 '미스터트롯'의 출연자들은 급증한 팬들로 인해 곤욕을 빚는 사태가 종종 발생되고 있다.

한편, '미스터트롯' TOP7인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최근 MBC '라디오스타' 녹화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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