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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청,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경기도 용인서 출장 중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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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부산시청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12일 부산시청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산시 코로나19 환자 현황 (3.12. 10:00 발표) 3월 12일 10시 기준 부산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2명 추가되어, 현재 치료중인 확진자는 66명이라고 밝혔다. 

부산시청 인스타그램

특히나 두 환자는 현재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는 부산 실거주민이 아니기때문에 거주지가 ‘기타’라고 표시되어있다. 93번 확진자(1977년생, 남, 기타)는 대구 확진자의 가족으로, 대구 신천지 교인의 가족이라고 알려졌다. 93번 확진자에 대해서는 향후 자세한 정보를 공개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94번 확진자 (1972년생, 남, 기타)는 경기도 용인시에 거주하지만 부산 출장 당시 동래구에 거주해 부산에서 진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동래구청 홈페이지에도 해당 확진자 수를 추가하여,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에서 집계된 코로나19 사망자는 부산에서 확진을 받은 대구 확진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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