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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사회생활’ 은성, 짝꿍 있는데도 왜..‘시선 끝엔 아론이와 세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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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나의 첫 사회생활’에서 은성이의 이뤄지지 못한 외사랑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25일 tvN ‘나의 첫 사회생활’ 네이버TV에서는 7회 선공개 영상이 예고됐다. 

이날 유치원에서는 가을을 맞이해 아이들이 짝꿍을 이뤄 가을 소풍에 나섰다. 제 짝을 찾아간 아이들도 있고, 서성거리다가 혼자 자리에 앉은 아이들도 있고 제각각이었다. 

tvN ‘나의 첫 사회생활’ 캡처

그러던 중 은성이는 혼자 앉아있었고, 건너편에서 혼자 앉아 멀뚱 앉아있던 지석이에게  “지석아 이리와 여기 앉아”라며 먼저 옆자리를 권유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하지만 짝꿍이 생긴 지석이의 표정은 어딘가 모르게 씁쓸했다. 지석이의 시선이 닿는 곳을 따라가보니 세연이가 있었고, 세연이는 아론이와 짝을 이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 은성이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한 BGM은 MC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은성이의 이뤄지지 못한 외사랑과 아이들의 가을 소풍이 담길 ‘나의 첫 사회생활’은 25일 tv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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