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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만상' 윤수현, A형 독감으로 입원 "병원에서 출퇴근하며 녹화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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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 출연 중인 가수 윤수현이 독감으로 입원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윤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트로트 가수다' 첫방송 나왔어요. A형독감걸려서 입원중에 병원에서 출퇴근하며 정말 힘들게 마쳤드랬죠. 컨디션도 실력이지만 사람 많이 만나는 업이 업인지라ㅜ감염이ㅠ 당시 녹화전날 사진 인증 투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병원에 입원해 누워있는 윤수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검은 마스크를 쓴채 이불을 덮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윤수현 인스타그램
윤수현 인스타그램

그는 이어 "남진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노래로 트로트 경연프로그램에 맞게 전통트로트를 준비해갔으나.. 김용임 선생님과 제가... 퓨 역시 경연에는 퐈이팅이 넘쳐야하는 걸까요!! 그렇다면 다음주를 기대해주세요!! 텐션올립니돠앗!!!"이라고 덧붙였다.

아픈 와중에도 파이팅이 넘치는 그의 모습에 많은 팬들은 응원을 보냈다. 누리꾼들은 "빠른회복하세요~" "저도걸렸었는뎅 약먹구 푹쉬어용" "건강이 최고죠 아프지 마세요" "바쁜 스케줄 소화하느라 무리했는가 보네요 요즘 같은때에 더욱더 건강 잘 챙기세요"라고 우려했다.

가수 윤수현은 '천태만상'으로 주목받으며 차트 역주행의 주인공이 됐다. 그가 출연하는 MBC every1 '나는 트로트 가수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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