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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소주연과 꽁냥꽁냥 ‘밀당中’…“이상하게 먹히더라” 설렘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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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 김민재와 소주연이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는 김민재와 소주연 썸을 넘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김민재는 늦은 시간까지 공부하고 있으며 졸고 있는 소주연을 발견하고 다가갔다. 그의 모습을 지켜보며 미소를 지은 그는 눕혀주려다 잠을 깬 소주연과 마주 앉았다.

소주연-김민재 / 방송 캡처
소주연-김민재 / SBS ‘낭만닥터 김사부2’ 방송 캡처

전문의 시험을 앞둔 소주연은 시험 걱정에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어 전문의 되면 다시 돌아갈 것에 관해 묻자 소주연은 “다들 왜 그걸 물어볼까요?”라고 답했다.

이에 김민재는 “마음의 준비를 해야돼요?”라고 말하며 여지를 남겼다. 그는 “가지 말라고 잡으면 집착처럼 보일 거고, 쿨한 척 안 잡으면 진짜 떠나가 버릴까 걱정된다”라고 고백했다.

소주연은 이를 들은 후 김민재의 손을 잡으며 설렘 폭발하는 미소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SBS ‘낭만닥터 김사부2’에 출연하고 있는 두 사람은 극 중 러브라인이 형성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또 최근 지코 ‘아무노래’ 챌린지에 참여해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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