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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카메라로 남긴 추억…"인스타 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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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워너원(Wanna One) 옹성우의 인스타그램이 새삼 화제다.

지난 12일 옹성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스타 갬성"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옹성우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첫 번째로 공개된 사진 속 옹성우는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가만히 바라보며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 이어 두 번째로 공개된 사진에는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상반된 매력을 뽐내는 옹성우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옹성우 인스타그램
옹성우 인스타그램

옹성우는 최근 JTBC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이하 '트래블러')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트래블러'는 오직 여행자의 시선으로 여행을 말하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여행 프로그램. 특히 방송을 통해 카메라로  여행의 추억을 남기는 옹성우의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옹성우 카메라'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1년 만에 아르헨티나 여행기로 돌아온 ‘트래블러’는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가 제작진의 개입 없이 스스로 아르헨티나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만든 여행기를 담았다. 

한편, JTBC '트래블러'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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