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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이태원 클라쓰’ 박서준, 김다미의 권나라 신고 안했다는 말 듣고…권나라에게 “네가 힘들지 않게 장가 끝내 줄게” 이다윗에게 “19억 전부 장가에 투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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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박서준이 김다윗을 시켜 장가의 19억 주식을 사고 유재명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5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6회’ (연출 김성윤/ 극본 광진)’에서 새로이(박서준)가 호진(이다윗)을 시켜 장가의 주식 19억을 사고 장회장(유재명)과 재회하게 됐다. 

 

jtbc‘이태원 클라쓰’ 방송캡처
jtbc‘이태원 클라쓰’ 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이서(김다미)는 트랜드젠더인 현이(이주영)을 받아들이고 요리 실력이 늘도록 피드백까지 하게 됐다.

그것은 새로이(박서준)가 이서(김다미)의 독설에도 현이의 월급을 두배로 주면서 "잘들어. 나는 세상이 기피하는 전과자야. 너희들은 우리 가게에 피해를 준 사람들이야. 현이는 나한테 너희한테 지금껏 피해 안주고 너희와 같은 내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서는 새로이에게 "까라면 까야죠"라고 하며 현이를 동료로 받아들이게 됐다. 

또한 수아(권나라)는 홀로 술을 마시게 됐고 이서(김다미)와 함께 있는 새로이(박서준)과 마주치게 됐다. 수아는 자신이 신고를 했다고 생각하는 새로이에게 "난 너한테 하나도 안 미안해. 난네가 제일 소중하고 애틋하니까"라고 하면서 입을 맞추려고 했다. 그때 이서(김다미)는 수아의 입을 막으며 둘의 입맞춤을 막게 됐고 수아와의 삼각관계 전쟁을 선언하게 됐다. 

오늘 방송에서는 수아는 단밤포차 직원들의 회식에 참여하고 이서가 데려간 곳은 자신의 크게 평가했던 맛집이었다. 이서는 회식을 하는 맛집이 "별넷"이라고 했고 새로이는 "우리 단밤은?" 이라고 물었고 이서는 "별셋"이라고 답했다.

수아는 이서에게 "이태원에 별 다섯인데가 있냐?"라고 물었고 이서는 "장가포차. 위치 서비스 인테리어 모든게 뛰어나지만 맛 회장이 직접 레시피를 짰다던데 대단해"라고 말했다. 그러자 새로이는 "내 목표는 단밤의 프랜차이즈화다"라고 하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이서(김다미)는 수아에게 "내가 예전에 정신병원에서 진단을 받았는데 소시오패스라고 했다"라고 말했고 "그러니까 네가 하고 싶은 말이 네가 미친년이라는 말이야?"라고 물었다. 

이서는 수아에게 "그니까 내가 갖고 싶은 것을 꼭 갖고 마는 성격이라고. 내가 사장님 좋아해요"라고 했고 수아는 "그런데 어쩌지. 새로이는 날 좋아해. 너도 알지?"라고 하자 이서는 "그럼 어쩔 수 없네. 언니 망가져야겠다"라고 했고 수아는 "애써봐. 상큼아"라고 응수했다.

지난 방송에서 이서(김다미)가 단밤포차 매니저로 합류하고 영업정지의 위기를 기회로 재오픈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이를 알게 된 장회장(유재명)은 새로이(박서준)의 이태원 입성이 마음에 들지 않았고 수아(권나라)에게 "말 말고 행동으로 한번 보여주면 어떻겠냐?"라고 말했다. 하지만 수아(권나라)는 장회장(유재명)에게서 새로이를 보호 하기 위해 새로이에게 모질게 말하고 자신이 미성년자 신고를 했다고 거짓말까지 했다.

수아(권나라)는 장회장(유재명)의 액자에서 근수(김동희)를 확인하고 "둘째 아드님, 박새로이 때문에 단밤에 두신 거냐?"라고 물었고 장회장은 놀란 눈으로 수아를 바라보게 됐다. 수아는 장회장(유재명)에게 "이서가 파워블로거로 눈치가 빨라서 마케팅을 잘하고 있다. 박새로이는 무모하고 어리석다.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하다. 우직한 모습과 포용력에 직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서의 제안으로 단밤 포차 알바를 뽑기로 하면서 뉴페이스 알바가 등장하게 됐다. 서은수와 김토미(크리스 라이언)이 면접을 보게 됐고 결국 토미(크리스 라이언)이 알바로 뽑히게 됐다. 

또한 수아는 새로이에게 "난 장가 사람으로 살기로 했다. 그 동안 고마웠다. 진짜로 나 좋아하지마"라고 말했고 방송국에서 근원(안보현)을 만나게 됐다. 장회장(유재명)은 맞선녀(정유민)와 선을 보고 온 근원(안보현)에게 "오실장을 데려올 수 있다면 선자리는 말 안하마. 새로이는 오실장이 내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가늠좌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이후 새로이는 근원(안보현)을 만나고 자신 때문에 장가에서 수아가 곤란해졌다는 말을 듣고 됐고 장회장이 보현의 상대로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듣게 됐다. 새로이는 이서에게 "나는 아무리 내가 불리해도 접바둑은 안두는데 접바둑 두는 느낌이다. 오수아 그때 미성년자 신고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러자 새로이는 수아에게 가서 내가 너 힘들지 않게 장가 끝내 주겠다라고 했고 어떤 일에도 흔들리지 않고 단단했던 새로이(박서준)의 마음이 요동을 치게 됐다. 이어 새로이는 자신의 재산을 관리하고 있던 호진(이다윗)에게 전화를 걸어서 자신의 숨겨둔 재산 19억을 "모두 장가 주식에 투자하라"고 전화를 했다. 

다음 날, 장회장(유재명)은 새로이가 8년 전 장가의 아버지 성열(손현주)이 근원(안보현)에게 뺑소니 사고를 당하고 사망했을때 보험금으로 사두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또한 직접 새로이가 있는 단밤 포차로 찾아왔고 "배가 고프다고 했더니 밥 먹을 시간이구만. 고양이인줄 알았더니 삵쾡이쯤 된다는 거야. 거슬리는 꼬맹이. 니 놈 목표가 내 모가지렸다"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앞으로 장회장과 새로이의 대결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고집과 객기로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이 시작된다. 세계를 압축해 놓은듯한 이태원, 이 작은 거리에서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그들의 창업 신화를 그렸다.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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