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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최민기(렌), 어릴 적 사진 공개→“몸만 컸네 본투비 최렌”

  • 허지형 기자
  • 승인 2020.02.13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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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뉴이스트 최민기(렌)가 어릴 적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억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렌은 어릴 적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짙은 쌍꺼풀은 물룬 또렷한 그의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어릴 때부터 완성형 외모를 소유한 훈훈함에 감탄을 자아냈다.

렌 인스타그램
렌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나도 이 사진이 너어무 좋더라구”, “지금이랑 똑같다 진짜”, “아구 똘망똘망 예쁘게 생겼다”, “어머 예전에도 잘생겼고 지금도 잘생겼어 우리 민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6세인 최민기는 지난 2012년 뉴이스트 싱글 앨범 ‘FACE’로 데뷔했다. 뉴이스트는 엠넷 ‘프로듀스’에 참가해 다시금 재조명받으며 큰 인기를 얻었다.

그룹 뉴이스트는 ‘LOVE ME’, ‘여보세요’, ‘BET BET’ 등 곡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전하고 있다.

또한, 렌은 태국, 홍콩 등에서 버스킹, 드라마 등 다양한 솔로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킨 바 있다.

한편, 렌은 최근 ‘스페셜 라이브쇼 REN'S LIFE in 마카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일정 연기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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