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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문희준 딸 잼잼, 두리안 처음 영접 후 '아빠에게 토스'

  • 강소현 기자
  • 승인 2020.02.12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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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문희준 딸 잼잼이가 두리안을 영접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문희준이 아내 소율과 딸 잼잼이와 싱가포르로 떠났다.

이날 잼잼이는 바나나를 집더니 당차게 "얼마예요"를 외치며 해외 직구에 성공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맙다는 인사도 잊지 않은 채 밖으로 나온 잼잼이는 본격 바나나 먹방을 펼쳤다. 

문희준은 "나때는 말이야 해외 여행은 쉽게 갈 수 있는게 아니었다"면서 잊을만 하면 추억 소환을 해 아내도 지칠무렵 딸 잼잼이는 "왜 아빠 안 먹어?"라며 문희준이 더 이상 얘기하지 못하도록 입을 막았다.

이에 문희준이 시끄럽냐고 묻자 잼잼이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응 그거 먹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잼잼이가 바나나에 집중하고 있을 때 문희준은 아이스크림을 사와  관심을 끌었다.

아이스크림 중 두리안 맛을 고른 잼잼이는 한 입 맛보더니 뒤늦게 올라온 이상한 맛에 인상을 찌푸렸다.

그러자 문희준은 "나때는 말이야 입맛에 안맞다고 (안먹고) 라면만 먹을 거면 왜 해외 여행에 오냐고 두리안을 먹어줘야지"라며 한 입 맛보더니 "이건 쎄다"면서 뒤늦게 후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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