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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허지웅-한혜연, 혈액암 투병 후 자란 머리-다이어트로 슬림해진 모습 예고

  • 김아현 기자
  • 승인 2020.02.1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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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아는 형님’이 한혜연과 허지웅의 출연예고를 알렸다. 

8일 JTBC ‘아는 형님’은 한혜연과 허지웅이 등장해 형님들이 직접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영철은 한혜연에게 "살 빠졌지"라고 물었고 한혜연은 "살빠졌어 영철아!!!!!"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후 강호동은 허지웅에게 "많이 회복 된거냐"고 물었고 허지웅은 "지금이 제일 건강하다"고 말했다.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이후 슈스스 한혜연이 형님들의 패션을 직접 점검했다. 이어 허지웅은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며 형님들과 호흡을 맞췄다. 허지웅은 "김영철이 7위냐"고 말하며 웃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 반갑다", "허지웅 다나았나 다행이네요 건강하세요", "민경훈 귀여워", "재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지웅, 한혜연이 출연을 예고한 JTBC ‘아는 형님’ 217회는 오는 15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아는 형님’ 재방송은 12일 오후 5시 53분, 9시 8분 JTBC4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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