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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펜타곤(PENTAGON) 후이, “타이틀 곡 ‘Dr.베베’ 하루 만에 작곡…멤버들의 기립박수 자아내”

  • 허지형 기자
  • 승인 2020.02.1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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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그룹 펜타곤(PENTAGON) 타이틀 곡 ‘Dr.베베’의 작곡 비하인드를 전했다.

12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YES24 라이브홀에서 펜타곤(신원, 유토, 키노, 우석, 후이, 진호, 홍석, 여원) 첫 번째 정규 앨범 ‘UNIVERSE: THE BLACK HALL’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MC는 아나운서 신아영이 맡았다.

첫 정규앨범으로 찾아온 펜타곤은 “9개의 앨범동안 충분한 음악적인 색깔을 찾을 수 있었다”며 “다른 그룹에 비해 늦었다고 생각하지만 자신감이 갖춰진 후 내고 싶었다”고 밝혔다.

후이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후이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어 후이는 타이틀곡 ‘Dr.베베’에 대해 “원래 정규앨범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오래 전부터 들어왔다. 다양한 곡들을 작업해왔는데 이 곡은 하루 만에 마무리 지었다”면서 “멤버들이나 회사분들이 너무 좋아해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또한, “멤버들은 타이틀 곡을 듣고 기립박수를 치기도 했고, ‘바로 이거다’라며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UNIVERSE: THE BLACK HALL’은 무한한 크기의 우주에서 운명처럼 만난 서로를 통해 마주하게 된 더 광활하고 신비한 우주, 즉 펜타곤 앞에 새롭게 펼쳐질 무한의 공간, 무대를 뜻한다.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관중을 사로잡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한한 가능성을 차근히 입증해온 펜타곤이 데뷔 후 약 3년 4개월 만에 첫 번째 정규앨범 ‘UNIVERSE: THE BLACK HALL’을 발매한다.

‘UNIVERSE: THE BLACK HALL’의 타이틀 곡 ‘Dr. 베베’는 힙합 리듬을 기반으로 한 일렉트로닉 장르의 곡으로, 이번 타이틀 역시 펜타곤의 멤버 후이가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타이틀 곡 포함 총 11개의 다채로운 트렉을 통해 그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풍성하고 다양한 음악으로 찾아온 그룹 펜타곤의 첫 정규앨범 ‘UNIVERSE: THE BLACK HALL’은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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