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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중단' 펜타곤(PENTAGON) 옌안, 지난해 이어 첫 정규 'UNIVERSE' 활동도 불참

  • 김현서 기자
  • 승인 2020.02.0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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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펜타곤 옌안이 'UM(ME:R)' 활동에 이어 'UNIVERSE : THE BLACK HALL' 활동 역시 불참한다. 

2일 펜타곤 공식 SNS에는 '[공지] 펜타곤 멤버 옌안 활동 관련 안내'가 게재됐다.

소속사 측은 "지난해 7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하게 된 멤버 옌안군이 이번 2월 12일 발매되는 첫 번째 정규앨범에 불참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첫 정규앨범이니만큼 완전체를 기대했을 팬들에게 사과하며 "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소속사로서 무척 죄송한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향후 8인(진호, 후이, 홍석, 신원, 여원, 유토, 키노, 우석) 체재로 첫 번째 정규앨범 활동을 이어 나갈 펜타곤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펜타곤 옌안/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펜타곤 옌안/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에 네티즌들은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서도 알려주시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옌안이 그리워요", "최애 못 본지 반년이 넘어간다", "어디가 아픈지 확실하게 설명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7월 펜타곤 측은 'UM(ME:R)'을 앞두고 옌안의 활동중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동안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다"고 밝혀 팬들의 걱정을 모았다. 

한편 펜타곤은 오는 12일 첫 정규앨범 'UNIVERSE : THE BLACK HALL(유니버스 : 더 블랙 홀)'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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