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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측, "펜타곤 팬쇼케이스 취소, 브이라이브는 예정대로 진행"

  • 강소현 기자
  • 승인 2020.01.3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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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그룹 펜타곤이 컴백을 앞두고 팬쇼케이스를 취소했다.

펜타곤은 오는 2월 12일 발매되는 첫 정규앨범 'UNIVERSE : THE BLACK HALL(유니버스 : 더 블랙 홀)' 컴백과 함께 팬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취소했다.

31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톱스타뉴스에 "오전에 긴급회의를 통해 2월 12일 팬쇼케이스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펜타곤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어 "어제까진 예정대로 진행하려했으나 외국인, 어린 친구를 비롯해 500명 이상되는 팬들이 모이게 되기 때문에 결국 (안전상 이유로) 취소하게 됐다"면서 "다만 브이라이브는 예정대로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펜타곤은 오는 2월 3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콘셉트 이미지, 오디오 티저, 콘셉트 필름,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차례로 오픈한다. 

앨범 발매 하루 전인 11일에는 네이버 V LIVE 채널을 통해 앨범 코멘터리 방송을 진행한다.

특히 펜타곤의 첫 정규앨범 'UNIVERSE : THE BLACK HALL(유니버스 : 더 블랙 홀)'은 지난해 7월 발매된 미니 9집 'SUM(ME:R)(썸머)' 이후 약 7개월 만의 신보이기에 큰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펜타곤의 첫 정규앨범 'UNIVERSE : THE BLACK HALL(유니버스 : 더 블랙 홀)'은 오는 2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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