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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서민갑부’ 신도림 케이터링박스-수제도시락, 파티플래너의 원테이블 레스토랑 ‘여자 백종원’ 조윤화 씨의 창업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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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서민갑부’에서 케이터링 수제도시락, 원테이블 레스토랑 등으로 성공한 서민갑부 조윤화 씨를 만났다.

11일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창업 30개월 만어 연 매출 3억 3천만 원! 첫 장사 불패의 비밀’ 편을 방송했다.

채널A ‘서민갑부’ 방송 캡처
채널A ‘서민갑부’ 방송 캡처

남녀노소 모두 만족하는 케이터링 서비스를 통해 억대 연 매출 올리는 서민갑부로 빠르게 자리 잡은 조윤화 씨의 이야기가 화제다.

조윤화 씨가 운영하는 업체는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신도림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파티플래너의 소신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 케이터링&수제도시락 전문점이다. 홈메이드 방식으로 만든 음식이 각광을 받고 있으며, 행사에 사용되는 음식과 소스는 직접 수제로 만들고 있어 차별화된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다는 평가다. 행사 성격과 한정된 예산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맞춤형 제안을 내놓아 만족도가 높다.

더욱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출장뷔페, 기업 케이터링, 케이터링 박스, 단체도시락, 프리미엄도시락, 수제잼·청, 답례품 등을 진행한다. 창업 전문 쿠킹클래스, 1:1 창업 컨설팅 그리고 건강한 저염식을 만들어 가족 밥상에 내놓을 수 있는 취미 요리수업 등 다양한 클래스 또한 운영 중이어서 뜨거운 호응을 얻는 중이다.

조윤화 씨는 “처음에는 13㎡(약 4평) 매장에서 시작했다. 하루에 10만 원도 못 벌었다. 1년 2개월 만에 52.9㎡(약 16평) 매장으로 이전했고, 연 매출은 3억 3천만 원”이라고 가파른 성장세를 공개했다.

채널A ‘서민갑부’ 방송 캡처
채널A ‘서민갑부’ 방송 캡처

소규모·소자본 창업의 달인인 셈이다. 초고속 매출 상승의 비결은 창업 컨설팅을 통해 고스란히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수강생들은 “이분만 믿고 창업하면 된다”, “창업계의 여자 백종원”, “도깨비방망이처럼 아이템이 솟아난다”는 등의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실제로 그의 창업 기술을 배우고자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서민갑부’가 공개한 그는 창업 전문가인지 플로리스트인지 요리사인지 헷갈릴 정도로 다양한 능력을 자랑한다. 기업 케이터링 서비스 시에는 케이터링 박스를 이용한 빠른 세팅으로 고객을 만족시켰다. 세팅이 완료된 음식 사진을 찍던 오정은 씨는 “먹기 아까울 정도로 너무 예쁘다.”라며 연신 감탄했다.

만들 수 있는 샌드위치 종류만도 수십 가지에 이를 정도로 다양한 특별 레시피를 보유하고 있다. 직접 나가는 것이 아니라 케이터링 박스만 배송을 보낼 때는 세팅 완료 사진까지 찍어보내는 센스를 발휘한다.

매장은 한 팀의 고객만을 받는 원테이블 레스토랑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촛불을 점화하고 서비스를 고객 감동 서비스가 눈길을 끈다. 오직 한 팀만을 위한 특별한 공간을 제공해 예약이 줄을 잇고 있는 상황이다. 2인 이상 주문이 가능한 런치 세미 코스의 가격은 1인 1만6,800원, 코스요리는 7만7,000원이다.

채널A ‘서민갑부’ 방송 캡처
채널A ‘서민갑부’ 방송 캡처

채널A 교양 프로그램 ‘서민갑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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