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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부동산 경매 갑부 이선미씨, 그가 밝힌 성공의 꿀팁은?…“낙찰받는 것보다 현장조사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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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서민갑부' 부동산 경매 갑부가 자신의 성공 비결과 함께 성공을 위한 꿀팁을 전했다.

지난달 28일 방영된 채널A '서민갑부'서는 부동산 경매로 성공을 맛 본 이선미씨가 출연했다.

이선미씨는 시간이 날 때마다 경단녀(경력단절여성), 전업주부 등으로 이뤄진 제자들에게 경매의 노하우를 전달하고 있었다. 현장을 데려가 직접 조사를 한 뒤 모의입찰을 진행하는 것이 순서였다.

모의경매서 한 주부가 낙찰을 받았는데, 이에 대해서도 이선미씨는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손해가 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시세 조사를 해야한다고 그는 강조했다.

'서민갑부' 방송 캡처
'서민갑부' 방송 캡처

갑부가 이렇게 시세 조사를 반드시 해야만 한다고 강조하는 이유는 바로 그가 과거에 같은 실수를 했기 때문.

부동산 경매를 시작한 지 3년이 지났을 즈음 매물로 올라온 집을 보고 과거 경험만 믿고 현장조사를 하지 않고 낙찰을 받았다고 이선미씨는 전했다.

시세 차익을 노릴 수 있다고 생각했으나, 사실 해당 집은 오랫동안 방치되어 쓰레기가 쌓이고 관리비도 내지 않았던 것.

때문에 이선미씨는 쓰레기를 치우는 데에만 200만원 이상, 관리비에도 몇백만원을 지출해야했다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이선미씨는 반드시 현장 조사를 하고 발품을 팔 것을 강조했다.

한편, '서민갑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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