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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양지원, “더 겸손한 자세로 임하겠다…김중연 응원 부탁”…‘트롯 신동’ 탈락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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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미스터트롯'의 양지원이 탈락 소감을 전했다. 동시에 자신과의 대결에서 승리한 김중연을 향한 응원의 말을 남기며 훈훈함을 더했다.

31일 오전 양지원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먼저, 그동안 많이 부족한 #양지원 을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리겠다"며 입을 열었다.

이날 양지원은 "이번 #미스터트롯 촬영을 하면서 제 자신을 돌이켜보는 계기가 된것 같다"라며 "쓴 채찍 달게 받고 더 자세를 낮춰 더 겸손하게 용기 내 더 열심히 달려보겠다"고 말했다.

양지원 인스타그램
양지원 인스타그램

이어 양지원은 "마지막으로 함께 고생한 김중연님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자신과 대결을 펼쳤던 '미스터트롯' 출연자 김중연을 향한 응원도 잊지 않았다.

양지원은 20대 중반 젊은 나이의 트로트 가수다. '트롯신동'으로 불린 양지원은 지난 2006년 데뷔했다. 이후 꾸준히 음악 활동을 해오고 있는 양지원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트로트 가수 양지원은 뛰어난 실력으로 최종 라운드 진출까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던 인물이다. 그러나 최근 방송에서 양지원은 다음 라운드 진출에 실패하며 최종 탈락했다.

'미스터트롯'에서 양지원을 이긴 사람은 김중연이었다. 김중연과 양지원은 단 1표 차이로 승자와 패자가 되며 반전 승부를 만들어내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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