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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오리지널 티켓북 판매 예고해 영화팬들 관심 집중…‘역시 굿즈 맛집’

  • 이창규 기자
  • 승인 2020.01.16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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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멀티플렉스 메가박스가 오리지널 티켓을 보관할 수 있는 티켓북 판매를 예고해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메가박스는 16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리지널 티켓북 실물샷 공.개.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가지 색상의 오리지널 티켓북의 이미지와 함께 판매처에 대한 정보가 담겼다. 티켓북은 오리지널 티켓과 마찬가지로 한정판매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메가박스 공식 인스타그램
메가박스 공식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와 디자인 존예", "메박 진짜 굿즈맛집이네", "일반 공연티켓도 들어가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메가박스는 지난해부터 특정 영화들에 한해 오리지널 티켓을 제작하면서 영화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 총 12편의 영화에 대한 오리지널 티켓이 만들어졌고, 올해는 '스타워즈 :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오리지널 티켓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한편, 오리지널 티켓북은 23일부터 소진시까지 판매될 예정이며, 콤보 혹은 단품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구매 가능 지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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