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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은지원, 한지혜 등갈비김치찜에 감탄 “어떻게 이렇게 녹아요”

  • 김효진 기자
  • 승인 2020.01.1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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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자연스럽게’ 은지원이 한지혜가 만든 음식에 감탄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MBN ‘자연스럽게’ 24회에서는 현천마을에서 집밥을 만든 한지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지혜는 당면 대신 차돌로 우엉고기잡채를 만들었다. 잡채를 본 은지원은 “잡챈데 당면이 없고 고기로만 한 거냐”며 감탄했다.

MBN ‘자연스럽게’ 방송 캡처
MBN ‘자연스럽게’ 방송 캡처

다음 메뉴는 비주얼부터 놀라운 등갈비김치찜. 특히 은지원은 “갈비 뜯고싶다”며 연신 탄성을 뱉었고, 김종민은 “진짜 부드럽다”고 감탄했다.

마지막 메뉴는 돼지목살로 만든 청국장이었다. 음식을 본 은지원은 “다 지혜 씨 표 음식이냐”며 또 한번 감탄했다.

특히 은지원은 등갈비김치찜을 먹은 뒤 “우와. 어떻게 이렇게 녹아요? 엄청 두드려 팼나?”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N ‘자연스럽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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