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펭수, 광고 촬영 中 분위기 메이커 활약 ‘스태프 아빠 미소’

  • 박서영 기자
  • 승인 2020.01.15 13:4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서영 기자] EBS 연습생이자 인기 크리에이터인 펭수의 첫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14일 한국인삼공사 측은 펭수와 함께 촬영했던 광고의 비하인드 동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2일 인삼공사는 ‘남극행 티켓을 향한 펭수의 무한도전’이라는 제목으로 펭수와의 첫 광고를 올렸다. 해당 광고에서 펭수는 다양한 콘셉트로 숨길 수 없는 매력을 분출해 많은 ‘펭클럽’을 양성한 바 있다.

한국인삼공사 유튜브 채널
한국인삼공사 유튜브 채널

이러한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공개한 메이킹 영상에서는 감독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펭수의 모습이 담겼다. 펭수는 “슬퍼한 느낌 없이 그저 반가워하는 모습을 연출해달라”는 감독의 요구에 “슬픈 게 슬픈 거지 어떻게 슬프지 않을 수 있냐”고 응수한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제기차기를 촬영하는 부분에서 발 한번 움직이지 못하고 NG를 내며, 문워크 장기 자랑을 하며 스태프들을 활짝 웃게 한다.

또한 촬영이 끝나갈 무렵 스태프들에게 “고생 많으셨습니다. 나도 홍삼 먹어야 한다”고 솔직하게 말한다.

한국 인삼공사 유튜브 채널
한국 인삼공사 유튜브 채널

누리꾼들은 “펭수는 분위기 메이커”, “펭수에 숟가락 얹고 싶은 기업들은 정관장을 참고하세요. 모범 답안이 여기 있습니다”, “이렇게 귀엽게 찍었는데 광고 1억뷰 찍읍시다”, “아니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거야?”, “우리 펭수는 가만히 서서 숨쉬고만 있어도 저 세상 귀여움이고. 촬영장 분위기가 좋아보여요”, “펭수야 너 정말 프로페셔널하다”, “펭랑합니다”, “펭수 최고다. 건강해야해”, “우리 큰 펭수 가볍게 폴짝 뛰는 것도 왕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펭수는 최근 ‘자이언트 펭TV’ 일환으로 직업체험을 떠났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