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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미모 근황 보니…40대 나이에도 독보적인 비주얼 

  • 한수지 기자
  • 승인 2020.01.15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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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영화 ‘아저씨’ 이후 작품 활동을 쉬고 있는 배우 원빈의 근황이 시선을 모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원빈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은 원빈이 가장 최근 찍은 골프 의류 광고 속 모습으로 여전히 독보적인 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원빈은 올해 나이 44세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동안 외모를 유지했으며, 특히 모자를 쓰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은 소년미마저 느끼게 했다.   

원빈 / 온라인 커뮤니티
원빈 / 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원빈이 모델로 활동 중인 해당 골프 웨어 브랜드는 19FW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화보 속 원빈은 심플한 카라티를 착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트렌디한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원빈 / 온라인 커뮤니티
원빈 / 온라인 커뮤니티
원빈 / 온라인 커뮤니티
원빈 / 온라인 커뮤니티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제발 얼굴 낭비하지 말고 작품 좀 해줘요" "이젠 배우가 아니라 CF스타같음" "원빈 얼굴로 로맨스 찍는거 보고 싶다" "자기 관리가 철저하네 어쩜 나이도 안먹지" "진짜 조각같이 잘생겼다" "원빈 이나영 아기는 얼마나 예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원빈은 지난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를 흥행 시킨 이후 배우 이나영과 결혼했으며 현재 작품 활동이 없는 상태다. 아내 이나영은 영화 '뷰티풀 데이즈',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출연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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