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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저씨’ 김새론, 이재욱 등과 같은 대학교…‘원빈-이나영 부부 근황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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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다양한 명대사와 명장면 등을 남긴 영화 '아저씨'의 아역으로 등장하며 배우 원빈과 호흡을 맞췄던 김새론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배우 김새론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론은 오버핏의 상의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김새론은 자연스러운 반묶음 헤어스타일과 사랑스러운 표정 등을 선보이기도 했다.

김새론 인스타그램
김새론 인스타그램

배우 김새론의 올해 나이는 20세다. 김새론은 영화 '여행자'로 데뷔했고, '아저씨'를 통해 대중들에게 이름과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현재 김새론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이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는 김새론 외에도 배우 이재욱, 워너원 출신 박지훈 등이 휴학 혹은 재학 중이다.

영화 '아저씨' 출연 당시 김새론은 소미 역을 연기했다. 김새론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연기력과 표현력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한 김새론은 영화 '아저씨'에서 차태식 역을 연기한 배우 원빈과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배우 원빈의 올해 나이는 43세로 영화 '아저씨' 이후 특별한 작품 활동 없이 광고와 화보 등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원빈은 지난 2015년 동료 배우 이나영과 결혼해 가정을 꾸리기도 했다. 원빈의 아내 이나영은 아들 출산 이후 영화 '뷰티풀 데이즈',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을 통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배우 원빈은 영화 '아저씨' 이후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캐스팅 물망 소식이 전해졌고, 2013년에는 이창동 감독 작품에 출연할 것이라는 보도도 이어졌다. 그러나 해당 작품 출연 및 제작 등이 모두 무산되며 원빈의 공백기가 더욱 길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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