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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아역 “뭣이 중한디” 김환희, 훌쩍 자란 모습 눈길…’차기작은 박민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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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영화 곡성에서 신들린 연기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환희가 주목받고 있다. 

31일 ‘2019 KBS 연기대상’에 시상자로 나선 김환희의 근황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김환희는 ‘곡성’의 효진 역을 맡아 "뭣이 중한디"라는 명대사를 남기며 아역 배우이자 연기자로서 큰 주목을 받았다. 

김환희 인스타그램
김환희 인스타그램

이후 김환희는 ’여중생A’를 통해 2년 뒤 대중들에게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우리가 만난 기적’, ‘아름다운 세상’을 통해 성인 연기자로서 조금씩 발돋움을 하고 있는 그는 2020년 박민영, 서강준의 차기작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김환희는 지난 8월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으며 변하지 않는 연기력과 시간이 지나고 성숙하고 청순한 모습으로 ’잘자란 아역배우’라는 수식어를 거머쥐었다. 

2002년생으로 올해 18세인 김환희는 나이 답지 않는 스크린 장악력과 연기력으로 추후 행보 역시 기대되고 있던 상황. 

지난 5월 종영된 ‘아름다운 세상’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일 그의 차기작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한편 김환희가 출연하는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2020년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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