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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김지철, 결혼 후 신혼집 어떻길래? ‘원색 포인트’ 인테리어 눈길…‘아내의 맛’에서 공개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2.3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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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아내의 맛’에 합류한 신소율, 김지철 부부가 신혼집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신소율이 김지철을 위해 정성을 담은 요리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이들의 신혼집은 주황색, 흰색, 노란색, 파란색 등 원색 컬러의 철제 사물함 등이 포인트 인테리어로 자리잡고 있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또한 여러개의 철제 사물함들을 반려묘들이 캣타워처럼 사용할 수 있게, 바닥뿐만 아니라 벽에 계단처럼 설치돼 있다.

이날 신소율은 직접 만든 짜장 요리로 김지철과 이사를 자축했다. 그의 요리 실력에 감탄이 이어지자 신소율은 부끄러워하며 “면도 그냥 끓인 것이긴한데, 시켜먹는 것 보다 나을 것 같아서 만들어봤다”고 밝혔다.

김지철은 신소율에게 짜장면을 직접 먹여주며 애정을 과시했다. 또한 신소율의 요리에 아낌없는 칭찬으로 달달한 신혼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편 배우 신소율과 그의 남편 김지철은 지난 20일 결혼 후 ‘아내의 맛’에 합류했다.

이들 부부의 결혼 소식 및 예능 출연에 김지철의 나이와 직업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김지철은 신소율보다 3살 연하의 32세이며, 뮤지컬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 부부가 새롭게 합류한 TV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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