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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14살 나이차 극복→귀여운 아들 담호까지 "고슴도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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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부부가 아들 담호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깨무는데도 안없어지는 담호 볼살 #매력포인트 #볼살통통 #고슴도치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 담호는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며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모자 사이로 삐져나온 볼살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깨물지 않아도 언젠가는 없어져요", "볼이 통통해서 더 귀여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수연 인스타그램
서수연 인스타그램
한편 이필모는 1974년 6월 26일생으로 올해 나이 46세이며 서수연은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로 14살 나이차를 극복한 사랑으로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TV조선 '연애의 맛'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 첫 만남 후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2월 9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에는 ‘솔약국집 아들들’에 함께 출연해 여전히 친한 손현주, 한상진, 지창욱이 참석했다.
 
이어 지난 4월 두 사람은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이후 지난 8월 이필모는 자신의 SNS에 "오잉이가 태어났다"라는 글과 함께 득남 소식을 전했다.
 
한편 서수연은 국민대학교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강사로도 활동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는 현재 친오빠와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져 집안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 또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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