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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최성국♥박선영 질투? “커플룩까지 입었던데”…올해 나이는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2.1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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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불타는 청춘’ 이연수가 최성국, 박선영 커플을 질투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청춘들이 충청도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여행에는 오랜만에 안혜경, 이연수 등이 합류했다. 최성국은 이광규를 빼고 “오늘 물 좋은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이연수는 “남자 물은 아직도 아 바뀌냐? 이게 몇 년째야”라며 “왜 그대로 고여있어”라고 촌철 살인했다. 최성국은 또 한 번 “광규형 잠깐만 옆에 있어봐. 이 정도면 괜찮지 뭘 바라”라고 우기며 이연수와 티격태격 케미를 보여줬다.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그 가운데 김광규는 “연수가 미국 부부 뺏기더니 예민해졌네”라며 “연수야 성국이가 위자료가 세대. 이건 헤어지기 싫다는 거지”라고 말했다.

이연수는 “그럼 뭐해요. 커플룩까지 입었던 것 같은데”라고 귀엽게 질투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성국과 이연수, 박선영은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 동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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