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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3' 정준 여자친구 김유지, 풋풋한 미모 뽐내 눈길…'데이트 중 찰칵?'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2.05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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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정준과 '연애의 맛 시즌3'에 출연 중인 김유지의 일상에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4일 김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먹구싶 #빵지빵준 #인생빵집"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뽀얀 피부를 뽐내며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특히 장난기 가득한 웃음으로 완성한 러블리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김유지 인스타그램
김유지 인스타그램

김유지는 올해 나이 28세로 송유지라는 예명으로 배우 생활을 한 바 있다. 그는 '역도요정 김복주'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쌓아갔다.

그와 함께 '연애의 맛 시즌3'에 출연하고 있는 정준은 올해 나이 41세로 두 사람은 13살 나이 차이가 난다.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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