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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연애의 맛 시즌3’ 정준♥김유지, ‘실제커플’의 달달한 스킨십 ‘도장 꾹’…강두 근황은?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2.0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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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연애의 맛3’ 정준과 김유지가 달달한 스킨십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에서는 정준과 김유지가 커플로 발전해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나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데이트를 끝나고 소파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면서 진심을 전했다. 김유지는 “이렇게 행복한 시간 보낼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요”라고 말하자 정준은 감동한 모습이었다.

김유지-정준 / 네이버 tv캐스트
김유지-정준 /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 네이버 tv캐스트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어깨에 기대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봤다. 정준은 “왜 이렇게 예쁘게 쳐다봐?”라면서 갑자기 김유지의 얼굴을 잡아당겨 이마에 뽀뽀했다.

김유지는 부끄러워하면서도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본 오창석은 야구장 키스타임을 회상하며 “대단한 것 같다”고 말했다.

정준은 올해 나이 41세이며 ‘사춘기’, ‘체인지’, ‘맛있는 청혼’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테일러샵을 운영하며 사업을 하고 있다. 미혼인 그는 이혼에 대한 루머로 과거 방송에 출연해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송유지라는 이름으로 배우로 활동한 이력이 있는 김유지는 ‘역도요정 김복주’, ‘실제상황’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올해 나이 28세다. 배우 정준과는 13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최근 두 사람은 ‘연애의 맛’ 3호 커플로 열애 인정 후 더욱 과감한 스킨십을 보여주며 SNS를 통해 일상을 전하고 있다. 또한, 지난 방송에서 강두는 이나래와 개인적인 일 때문에 이별을 한 후 두 사람의 일상, 생활고 등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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