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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모델 김규리, 아이유 전담 아역 모델?…‘호텔 델루나’부터 콘서트까지 ‘똑 닮았어’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2.0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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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키즈모델 김규리와 아이유의 똑닮은 비주얼이 새삼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유 전담 아역 배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키즈모델 김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유와 똑닮은 커다란 눈망울과 오밀조밀한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이유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도 붕어빵 미모를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이유 옛날 사진이랑 진짜 똑같이 생김”, “얘 쌉니다 천리마마트 나오는 미주 아님?”, “근데 진짜 닮았다 아기 너무 예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아이유 인스타그램

2008년생인 아역 배우 김규리는 오랫동안 키즈모델로 활약해왔다. 아이유 닮은 꼴 미모로 tvN ‘나의 아저씨’, tvN ‘호텔 델루나’ 등에서 아이유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다. 

뿐만 아니라 아이유의 10주년 기념 콘서트 ‘이 지금 dlwldma’에도 출연해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고 있다.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규리는 최근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에서 고미주 역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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