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정다은 아나운서, 후배 최희 만났다 “변함없이 맑고 예뻐”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12.04 02:2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효진 기자] 정다은 아나운서가 후배 아나운서인 최희를 만났다.

최근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전 아침 같이 먹던 그때와 변함없이 맑고 예쁜 희와의 데이트 #흴링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 중인 정다은과 최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아름다운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정다은 인스타그램
정다은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최희는 “선배님 오늘 넘 반가웠어요오”라는 댓글을 달며 친분을 뽐냈다. 1986년생인 최희의 나이는 34세다.

1983년생인 정다은의 나이는 37세. 1976년생으로 44세인 남편 조우종과는 7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지난 2017년 3월 결혼한 조우종과 정다은은 같은 해 9월 딸 아윤이를 얻었다.

최근 정다은은 조우종과 함께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동반 출연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