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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김선호, 기도훈-이준혁과 찍은 촬영 비하인드 공개 '오늘도 고 반장님 선호하세요'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2.04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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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tvN '유령을 잡아라'서 매회 청초한 비주얼과 출중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김선호가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오후 김선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령을 잡아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선호와 함께 극에 출연 중인 이준혁, 기도훈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준혁과 함께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지는 사진 속 기도훈과의 훈훈한 투샷은 여심을 저격한다.

김선호 인스타그램
김선호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파이팅!", "공반장님 나쁜손ㅋㅋ", "오늘도 열일하신다", "잘생겼어요 사랑해요", "사진 감사해요 그래서 제세동기 공동구매는 배우님이 주관하시나요?", "첫 번째 사진 짱귀엽", "울 깜찍말랭콩떡 귀염둥이", "유령데이 넘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인 김선호는 현재 '유령을 잡아라'에서 왕수리 지하철 경찰대 2년 차 형사 고지석 반장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그와 함께 문근영이 유령 역으로 호흡을 맞췄다. 드라마는 지하철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이라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밀착수사기다.
 
한편 2009년 연극 '뉴 보잉보잉'으로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한 김선호는 연극 무대를 거쳐 지난 2017년 KBS2 '김과장'를 통해 처음으로 드라마에 나섰다. 이후 KBS2 '최강 배달꾼', MBC '투깝스', tvN '백일의 낭군님' 등의 작품들을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올해 5월 종영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는 츤데레 매력을 가진 차우식 역을 맡아 주연 배우의 역량을 증명한 바 있다.
 
또한 김선호는 8일 첫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4’의 새로운 멤버에 합류한다. 숨겨진 그의 예능감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김선호가 열연 중인 ‘유령을 잡아라’는 총 16부작으로 현재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다. 방송은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되며, 후속으로 서현진과 라미란이 주연을 맡은 '블랙독'이 16일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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