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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식탁의 기사’ 김수미, 불꽃전골-불고기감자채전 패키지 보고- 맛 보고 대 만족…‘방화동 기사식당-익선동 원조 식당 다시 찾아’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2.0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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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식탁의 기사’ 에서는 허재와 유민상 그리고 정호영은 요리를 직접 만들고 블라인드 테스트를 거쳐 판매할 음식을 만들어내고 김수미가 맛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식탁의 기사’에서 전 농구 감독 허재, 개그맨 유민상이 정호영 셰프와 함께 간편식 개발 도전을 하게 됐다.

 

KBS2 ‘식탁의 기사’ 방송캡처
KBS2 ‘식탁의 기사’ 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김수미, 허재, 유민상, 정호영, 서효림은 '맛집 내비게이터' 택시기사들이 추천하는 맛집의 핫한 음식을 찾아가서 먹어보게 됐다. 이들은 음식들을 먹어보고 손님들이 가장 좋아하는 최고의 메뉴를 선정하기로 했고 국가에서 지원하는 식품산업단지인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찾아가서 간편식을 만들기로 했다.

간편식 메뉴로는 불고기와 양념게장의 조화가 돋보였던 방화동 불꽃백반과 색다른 모던 한식 메뉴인 익선동 불고기감자채전을 선정했다. 먼저 허재, 유민상, 정호영은 김수미에게 양념게장 레시피를 전수받게 됐다. 김수미는 불꽃 전골에 들어갈 양념게장 레시피를 직접 전수하고 허재, 유민상은 처음 해보는 꽃게 손질에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라북도 익산으로 떠나게 됐다.또 이들은 김수미의 양념게장과 함께 불고기 그리고 낙지를 넣어 불꽃전골과 불고기감자채전을 만들게 됐지만 허재는 가스 불조차 제대로 못 켜고 도움을 청하는가 하면 “감자를 씻어라”는 정호영의 말에 “굳이 껍질을 깎을 건데 씻을 이유가 있을까?”라고 답했다.

또한 유민상의 어설픈 요리실력을 본 허재는 참견을 하며 “요리는 눈대중으로 딱 하는 거야”라고 허세를 부렸고 유민상은 “요리 경험도 없으신 분이 무슨 눈대중이냐?”라고 했고 평소에 순둥한 모습을 보였던 정호영은 호랑이 감독으로 변신을 했다.

정호영은 회심의 요리로 불꽃전골과 불고기감자채전을 만드는데 집중하면서 불꽃전골은 방화동 기사식당의 불꽃백반에서 낙지를 추가해 업그레이드를 했고 유민상은 허재의 유행어인 “이게 낙곱이야?”라는 흉내를 냈다. 셋은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블라인드 요리를 테스트를 받게 됐고 조금 아쉬은 평가를 받게 됐다.

또 셋은 김수미에게 완성된 패키지를 가지고 가서 맛을 보게 했는데 김수미는 “이거 너희들이 만든게 맛냐? 산 줄 알았다”라고 했고 원조 기사식당 방화동 기사식당과 익선동 신촌기사식당을 찾아가서 음식을 맛을 보게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식탁의 기사’는 '맛집 내비게이터' 택시 기사들이 추천하는 맛집의 음식들을 먹어보고 가장 잘 팔리는 최고의 메뉴를 간편식으로 완성해보는 프로그램이다. 

KBS2 에서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식탁의 기사’는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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