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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식탁의 기사-첫방’ 김수미 나이 71세, 허재 나이 55세-정호용 나이 44세-유민상 나이 41세에 서열 정리…불꽃백반과 불고기 감자채전 중 간편식할 음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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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식탁의 기사’ 에서는 김수미와 허재, 유민상, 정호용 셰프가 불꽃백반과 불고기 감자채전을 맛보고 간편식으로 만들 음식을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식탁의 기사-첫방송’에서 배우 김수미, 전 농구 감독 허재, 개그맨 유민상, 정호영 셰프의 첫만남이 나왔다.

 

KBS2 ‘식탁의 기사’ 방송캡처
KBS2 ‘식탁의 기사’ 방송캡처

 

먼저 허재와 유민상, 정호영이 꼬리곰탕 집에서 만나서 꼬리곰탕과 꼬리찜을 먹게 됐고 이들은 앞으로 기사식당 맛집을 탐방하면서 가장 잘팔리는 최고의 메뉴를 간편식으로 잘 만들자는 다짐을 했다.

이어 밖으로 나가서 김수미와 합류를 했고  허재는 김수미에게 “저희가 호칭을 어떻게 불러야 하냐 누님은 어떻냐”라고 하자 김수미는 “건방지다”라고 했고 허재는 “어머니는 어떠냐?”라고 다시 물었다. 이에 김수미는 “내가 시어머니냐? 그냥 수미 언니라고 해”라고 제안했고 허재는“ 네 언니, 언니라고 부르겠다”라고 답했다. 

이들은 김수미 나이 71세, 허재 나이 55세, 정호용 셰프의 나이 44세, 유민상 나이 41세로 서열정리를 했고 막내인 유민상이 택시를 잡게 됐다.  택시를 타고 이동하면서 택시 기사의 추천을 받게 된 곳은 방화동의 불꽃백반 집이었다.

주문을 한 뒤에 셀프반찬을 담았는데 김수미는 “고추를 된장에 찍어먹는게 가장 좋다”라고 했고 사장님은 “배가 고파도 오랫동안 끓여야 맛을 느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유민상과 김수미, 정호영, 허재는 불꽃백반을 본격적으로 맛보게 됐고 서효림이 식당을 찾아와서 함께 먹방을 하게 됐다.

또 택시 기사가 알려 준 두 번째 맛집으로 익선동 식당을 찾게 됐다.

이곳은 한식을 새롭게 재해석한 퓨전 메뉴와 한옥에 현대적인 멋을 더한 퓨전 요리 식당으로 닭볶음탕, 굴밥, 단호박 머스터드 오겹살, 불고기 감자채 전 등을 먹게 됐고 이 곳의 최고의 요리가 불고기 감자채 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식탁의 기사’는 '맛집 내비게이터' 택시 기사들이 추천하는 맛집의 음식들을 먹어보고 가장 잘 팔리는 최고의 메뉴를 간편식으로 완성해보는 프로그램이다. 

KBS2 에서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식탁의 기사’는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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