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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짠내투어' 베트남 편 이시아, 이이경과 게스트로 출연…올해 나이 30세 ‘과거 일본 걸그룹 출신’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2.0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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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이시아의 나이를 비롯한 그의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일 이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래에 "짠내투어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아는 게스트로 함께 출연한 이이경과 '더 짠내투어' 출연자 박명수, 한혜진, 문세[윤, 이용진과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시아는 단독컷에서도 단아한 미모를 뽐내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시아-이이경 / 이시아 인스타그램
이시아-이이경 / 이시아 인스타그램
이시아 인스타그램
이시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짠내투어 잘보고있어요", "여전히 아름다운..", "파이팅 대박나세요 힘내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이시아는 과거 일본 걸그룹 출신이라고 방송을 통해 고백했다.

지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과거 걸그룹 치치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이시아는 "팀내 섹시 콘셉트와 노래 담당이었다"며 준비한 섹시 댄스를 선보였고, 이시아의 남다른 춤 실력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아이돌 활동에 대해 이시아는 "저는 일본에서만 활동했다. 일본에서는 아이돌이 귀엽고 깜찍해야 하는데, 나는 목소리 톤도 어둡고 그래서 원래 센터에 있다가 옆으로 밀려났다"고 말했다.

이시아의 나이는 1990년생으로 올해 30세다.

이후 이시아는 2013년 MBC 드라마 '구암 허준'에서 광해군 부인 유씨 역으로 출연했다. 2015년 소속사를 옮기고 그는 첫 주연인 JTBC 드라마 '하녀들'에서 허윤옥 역을 맡았다.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단역 같지 않은 단역인 김원경 역을 맡으면서 대중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2016년 말 아티스트컴퍼니와 계약 후 정우성, 이정재와 한솥밥을 먹게 된 것.

아티스트컴퍼니는 정우성, 이정재가 만든 소속사인데 두 명만 소속되어 있다가 처음으로 다른 배우를 영입했는데 그 사람이 바로 이시아였던 것.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

이시아는 '구암 허준',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하녀들', '리멤버-아들의 전쟁', '시그널', '터널', '수상한 파트너', '모두의 연애',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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