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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오징어순대집-첫방’ 알베르토 몬디, 샘 오취리-데이비드 맥기니스와 이태리에서 “오징어 순댓집 하자”…냉장고를 부탁해 후속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2.02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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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에서는 '냉장고를 부탁해' 후속으로 알베르토 몬디와 샘오취리,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만나 이태리에서 오징어 순댓집을 내기로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일 오후 방송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첫방송’ 에서는 한국살이 12년 차 이탈리아 방송인 알레르토 몬디가 고향 이탈리아 '미라노'에서 한식당을 열었다.

 

jtbc‘이태리 오징어순대집’방송캡처
jtbc‘이태리 오징어순대집’방송캡처

 

그는 '미스터 선샤인', '태양의 후예'등에서 잘 알려진 미국출신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와 함께 퓨전 음식이 아닌 정통 한식으로 이탈리아 현지에서 승부수를 던지기로 했다. 

이렇게 세 명의 출연진은 메인 셰프 알베르토의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친구들의 도움으로 요리를 하게 됐다. 알베르토는 한국에서 12년 동안 살면서 이탈리아 입 맛뿐만 아니라, 한국인 아내 덕분에 한국의 음식에 대한 입맛까지 마스터했다.

샘 오취리는 대한 가나인이라는 닉네임을 가졌는데 뼛속까지 한국인임을 여러차례 증명 한 바있다.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한국인 어머니 덕분에 한식에 익숙할 뿐만 아니라 수준급의 한식 요리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또 알베르토 몬디는 한국에서 샘 오취리와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함께 이탈리아에서 한국 식당을 열자고 의기투합 했는고 알베르토는 “메인 메뉴는 오징어순대를 만들고 모둠전과 떡갈비를 만들어 팔자”라고 제안했고 알베르토는 요리연구가를 직접 찾아가 비법을 전수받으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은 알베르토 몬디가 12년 만에 고향인 미라노로 돌아가, 오징어순대를 비롯해 그가 즐겨먹는 메뉴의 특별한 한식당을 오픈해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이태리 오징어순대집’ 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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