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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은지원, 승무원으로 완벽 변신…'나이 가늠 안가'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1.2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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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 아이슬란드 간 세끼'에 출연하는 은지원의 남다른 미모에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승무원 복장 입은 은지원'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승무원 복장을 입고 진중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남다른 아이돌 미모가 여심을 흔들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은지원은 올해 42세인 가수로 지난 1997년 젝스키스 1집 앨범 '학원별곡'으로 데뷔했다.

그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5촌 조카 관계로 알려져 있다. 당시 그는 대통령 취임식에 참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지난 2012년 웨딩마치를 올린 은지원은 결혼 2년 만에 성격차이를 이유로 합의 이혼을 알렸다.

한편, 은지원이 속한 그룹 젝스키스는 2년 만에 컴백을 알렸다. 지난 14일 젝스키스 측 관계자는 "컴백을 본격적으로 준비 중이다. 정확한 시기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강성훈이 탈퇴한 후 첫 컴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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